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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새마을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서 새마을운동 의미 되새겨

박용훈 기자

박용훈 기자

  • 승인 2026-07-08 11:30
증평군새마을회가 새마을운동 제창 56주년을 맞아 8일 군립도서관에서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을 열고 그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영 군수, 읍·면 새마을지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먼저 나눔과 봉사로 이어온 새마을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공동체 발전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어 새마을문고중앙회 증평군지부 강미영 회장에게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비롯한 24명의 새마을지도자에게 봉사와 나눔 실천 유공 시상했다.



홍종철 회장 직무대행은"앞으로도 새마을운동이 더욱 새로운 가치와 희망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증평군새마을회는 쾌적한 환경, 행복한 공동체 만들기 캠페인, 사랑의 김장 나누기, 국민독서경진대회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증평=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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