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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한가족봉사단은 7월 14일 초복을 앞두고 법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삼계탕을 후원했다. 사진=법동종합사회복지관 제공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한가족봉사단(회장 이윤민)은 7월 14일 초복을 앞두고 법동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성자)에서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삼계탕을 후원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한가족봉사단은 지역 내 배려대상 어르신 250여 명에게 삼계탕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함께 살폈다. 대한적십자봉사회 대전·세종지사 대덕구협의회(회장 이순화)도 행사에 함께해 현장 봉사활동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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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한가족봉사단은 7월 14일 초복을 앞두고 법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삼계탕을 후원했다. 사진=법동종합사회복지관 제공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한가족봉사단은 삼계탕 전달과 함께 어르신들에게 충분한 수분 섭취와 외출 자제 등 폭염 대비 건강수칙을 안내했고, 복지관 역시 지속적인 안부 확인을 통해 여름철 안전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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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한가족봉사단은 7월 14일 초복을 앞두고 법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삼계탕을 후원했다. 사진=법동종합사회복지관 제공 |
한편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한가족봉사단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고, 법동종합사회복지관도 지역 내 기업과 단체와 협력해 취약계층 주민들의 건강과 일상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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