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주얼
  • 포토

‘집 밖이 더 낫다’…쪽방촌의 힘겨운 여름 나기

이성희 기자

이성희 기자

  • 승인 2026-07-14 17:26
20260714-폭염이 힘든 쪽방촌
20260714-폭염이 힘든 쪽방촌2
20260714-폭염이 힘든 쪽방촌4
폭염이 기승을 부리며 쪽방촌 주민들도 힘겨운 여름을 나고 있는 가운데 14일 대전 동구 정동 쪽방촌에서 한 주민이 집 밖에서 부채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성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 기사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