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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행복한어르신복지관, 판암역에서 '홍보데이' 운영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나눔·복지 홍보 캠페인

한성일 기자

한성일 기자

  • 승인 2026-07-16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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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행복한어르신복지관(관장 김남흥)은 최근 대전도시철도 판암역 앞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복지관 홍보데이'를 운영하며 복지관 사업과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알리는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사진=동구행복한어르신복지관 제공
“함께해요, 어르신의 행복한 하루 우리가 함께합니다.”

대전 동구행복한어르신복지관(관장 김남흥)은 최근 대전도시철도 판암역 앞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복지관 홍보데이'를 운영하며 복지관 사업과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알리는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함께해요, 어르신의 행복한 하루 우리가 함께합니다'를 주제로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복지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복지관 직원들과 사회복지 현장실습생, 선배시민 봉사자 등 15여 명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복지관의 역할과 주요 사업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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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행복한어르신복지관(관장 김남흥)은 최근 대전도시철도 판암역 앞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복지관 홍보데이'를 운영하며 복지관 사업과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알리는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사진=동구행복한어르신복지관 제공
참여자들은 후원사업과 회원 가입,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등록 방법을 안내하고 복지관 소식지와 프로그램 홍보물을 배부했다. 또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함께 진행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고 지역사회가 함께 돌보는 복지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이와 함께 선배시민들은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전개하며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를 위한 실천을 독려했다.

행사에 참여한 직원은 "판암역을 찾는 많은 지역주민들에게 복지관과 다양한 복지사업을 알리고 보다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이번 홍보데이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더 많은 주민들이 복지서비스를 이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열린 복지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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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행복한어르신복지관(관장 김남흥)은 최근 대전도시철도 판암역 앞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복지관 홍보데이'를 운영하며 복지관 사업과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알리는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사진=동구행복한어르신복지관 제공
사회복지사를 꿈꾸는 송소희 실습생은 "현장에 직접 참여해 보니 사회복지사는 서류 업무뿐 아니라 다양한 현장 실무를 수행하는 직업이라는 것을 느꼈다"며 "직접 시민들을 만나 홍보활동을 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고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남흥 관장은 “저희 동구행복한어르신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홍보와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며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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