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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숙 고창군 공음면장, 경로당·취약계층 방문

취약계층 124세대 대상

전경열 기자

전경열 기자

  • 승인 2026-07-27 18:06

신문게재 2026-07-28 5면

김애숙 공음면장, 취약계층(수급자세대) 가정방문
김애숙 고창군 공음면장이 최근 취약계층 가정방문을 진행하고 있다.(사진=고창군 제공)
김애숙 고창군 공음면장이 8월 7일까지 관내 경로당(무더위 쉼터)51개소를 순회 방문하고, 기초 생활 수급자 등 취약계층 124세대를 대상으로 가정방문을 진행한다.

이번 방문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경로당 이용 불편사항과 주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폭 염이 심한 시간대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등 폭염 대응수칙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또 군정 소식을 함께 안내하고, 취약계층 가정방문을 통해 생활실태, 건강상태 등을 확인하고 복지상담을 통해 파악한 복지 욕구를 바탕으로 향후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도 추진할 계획이다.

김애숙 공음면장은 "폭염 취약계층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한 현장점검과 복지서비스 연계에 최선을 다해 복지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창=전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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