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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천문화재단이 2026 시민생활문화교육 강사를 모집한다. (사진=순천시 제공) |
27일 재단에 따르면 이번 모집은 지난 3월에 이은 올해 두 번째 강사 모집으로, ▲하반기 강좌 9명 ▲원데이클래스 10명 내외 등 총 19명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주민등록상 순천시에 거주하면서 관련분야를 전공했거나 강의 경력 등 강의 역량을 갖춘 사람이다. 다만, 2026년 만날강좌 '입문·심화', '상반기' 강사로 참여한 이력이 있는 경우 중복신청 할 수 없다.
최종 선정된 강사는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약 3개월간 총 12회차 강의를 운영하게 되며, 원데이클래스는 재단과 일정을 조율해 각 1회차 수업을 진행하게 된다.
순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수강생 모집은 8월 중순 진행될 예정이며, 순천시민이 일상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역 내 역량 있는 강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강사는 순천문화재단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를 통해 자세한 모집 요강을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신청 서류를 작성해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순천=전만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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