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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평의회 전경 (사진=증평군의회 제공) |
30일 군의회에 따르면 이번 결정은 지속되는 경기침체, 고물가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상황 속 군민과 고통을 분담하고 민생안정에 힘을 보태기 위한 것이다.
특히 군의회는 국외연수 대신 군민의 삶과 직결되는 현안 해결과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강화해 군민의 기대에 부응한다.
이에 군의회는 올해 국외연수 관련 예산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감액하기로 했다.
장 의장은"앞으로도 군민의 눈높이에 맞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는 등 지역 발전과 군민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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