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
  • 충북

증평농협, 괴산 사리·청안면 조합원 벼 재배 논 공동방제

박용훈 기자

박용훈 기자

  • 승인 2026-07-30 09:45
증평농협
증평농협이 28~29일 이틀간 이른 아침부터 괴산군 사리·청안지역 조합원들의 벼 재배 논 대상 광역살포기와 드론 이용 공동방제 작업을 진행하며 고품질의 찰벼 생산을 위한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증평농협)
증평농업협동조합이 28~29일 이틀간 괴산군 사리·청안지역 조합원들의 벼 재배 논 대상 광역살포기와 드론 이용 공동방제 작업을 진행했다.

병충해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찰벼 생산을 위한 이번 방제에서 증평농협은 28일에는 사리면 일대 약 160만㎡ 농지, 29일에는 청안면 일대 182만여㎡ 벼 재배 논을 작업했다.

증평농협은 이번 공동방제를 통해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농업경영비 절감을 기대하고 있다.

배종록 조합장은"앞으로도 농업·농촌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확대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 기사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