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중앙로지하상가에 조성된 실내 정원 모습. 사진제공은 대전시 |
시 관계자는 "정원은 단순히 보고 쉬는 공간을 넘어 시민의 일상에 자연을 더하는 삶의 반려 공간이 돼야 한다"며 "이번에 조성한 실내 정원이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고 자연의 위로를 받는 도심 속 오아시스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문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총사업비 5억 원 투입… 시민 일상 가까이 녹색 쉼터 마련
지하상가 원기둥·도서관 벽면에 식물 활용한 정원 조성
신문게재 2026-08-06 2면
![]() |
| 중앙로지하상가에 조성된 실내 정원 모습. 사진제공은 대전시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