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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대 심평원, 직업훈련생 디지털 격차 해소 '앞장'

하재원 기자

하재원 기자

  • 승인 2026-08-06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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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술교육대학교 직업능력심사평가원(원장 김종윤)은 5일 서울 포스트타워 10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 훈련기관 설명회'를 개최했다.(사진=한기대 제공)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직업능력심사평가원(원장 김종윤)은 5일 서울 포스트타워 10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 훈련기관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 운영을 희망하는 약 150명의 훈련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사업 운영 방향과 심사 개편 사항을 안내하고 원활한 심사 신청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은 노동시장 참여자가 디지털 역량 격차로 인해 취업 및 현장 적응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디지털 기초역량 개발을 돕는 사업이다.

국민내일배움카드를 발급받은 국민이 AI, 빅데이터, 로봇 등 다양한 첨단·신기술 분야의 원격훈련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100% 원격훈련 방식으로서 시공간 제약을 해소해 누구나 부담없이 참여하여 디지털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2026년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 심사 신청은 8월 25일까지 진행하며, 심사 결과는 11월 중 발표할 계획이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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