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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동남소방서, 구명조끼 무료대여소 이용 당부

하재원 기자

하재원 기자

  • 승인 2026-08-06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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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동남소방서(서장 송희경)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내 수난인명구조장비함 46개소를 점검하고, 안전요원이 없는 오후 6시 이후 취약시간대를 중심으로 위험지역을 순찰하는 등 물놀이 사고 예방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6일 밝혔다.(사진=동남소방서 제공)
천안동남소방서(서장 송희경)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내 수난인명구조장비함 46개소를 점검하고, 안전요원이 없는 오후 6시 이후 취약시간대를 중심으로 위험지역을 순찰하는 등 물놀이 사고 예방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6일 밝혔다.

동남소방서는 천안시가 운영하는 구명조끼 무료대여소를 안내하며 물놀이객에게 구명조끼 착용을 적극 권장하면서 구명조끼 착용, 입수 전 충분한 준비운동, 음주 후 물놀이 금지, 수심이 깊거나 물살이 빠른 곳 출입 자제, 어린이는 반드시 보호자와 함께 물놀이하기 등 기본 안전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송희경 서장은"물놀이 사고는 구명조끼 착용만으로도 상당 부분 예방할 수 있으니 무료대여소를 적극 활용해 주시기 바란다"며"위험한 장소는 피하는 등 올바른 물놀이 습관을 실천해 모두가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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