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교육
  • 날씨

[날씨] 6일 대전·세종·충남 낮 최고 37도…건강관리 유의

이혜린 기자

이혜린 기자

  • 승인 2026-08-06 10:01
clip20260806091208
사진=중도일보 DB
대전·세종·충남은 6일 낮 최고기온이 37도까지 오르며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당분간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지속되는 만큼 온열질환 예방 등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6일 현재 대전·세종 전역과 충남 대부분 지역에는 폭염경보가, 보령 도서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전·세종·충남은 대체로 맑겠으나 오전까지 가끔 구름이 많겠다. 비 소식은 없겠으며 맑은 날씨 속에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당분간 아침 최저기온은 23~26도, 낮 최고기온은 35~37도로 평년보다 높은 수준을 보이겠다. 이날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대전·세종·공주·아산·청양·홍성·보령 37도, 논산·금산·예산·부여 36도, 계룡·천안·서산·태안·당진·서천 35도로 예보됐다.



7일에도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35~37도를 유지하겠다. 8일에는 오후부터 가끔 구름이 많아지면서 낮 최고기온이 32~35도로 다소 낮아지겠고, 9일에는 대체로 맑다가 오전부터 차차 흐려질 전망이다.
이혜린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 기사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