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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 3년 연속 ‘S등급’ 획득 쾌거

정철희 기자

정철희 기자

  • 승인 2026-08-11 10:35
단국대 죽전캠퍼스 상징탑
단국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사진=단국대 제공)
단국대학교(총장 안순철)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은 대학이 자율적인 혁신을 통해 교육의 질을 높이고 미래 인재를 양성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국 141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다.

단국대는 무경계 교육 구조 체질 개선, 지속가능 학생성장 시스템 재설계, 초연결 플랫폼 기반 교육혁신, 미래형 교육 생태계 재구조화 등을 추진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안순철 총장은 "3년 연속 'S등급' 획득은 단국대가 추진해 온 학생 중심 교육혁신의 방향과 성과를 지속적으로 인정받았다는데 의미가 크다"며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학생들이 미래 사회를 주도할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의 질과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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