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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도민체전 앞두고 선수단 훈련장 찾아 격려

박용훈 기자

박용훈 기자

  • 승인 2026-08-11 10:52
증평군 도민체전 출전 선수단 격려 2
11일 도민체전 출전 선수단을 찾은 이재영 군수, 장천배 군의장, 연광영 체육회장 직무대행 등이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증평군 제공)
증평군이 9월 10일부터 음성군 일원에서 열리는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에 24개 종목 465명의 선수단이 출전한다.

이에 군이 대회를 앞둔 선수들의 훈련 여건을 확인하고 선수단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종목별 훈련장을 찾아 선수단을 격려하고 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한다.

이번 방문에는 이재영 군수와 관계 공무원, 장천배 군의장 및 군의원, 연광영 체육회장 직무대행 및 임원진이 함께한다.

이들은 먼저 11일에는 그라운드골프·자전거·게이트볼 훈련장을 찾아 선수들과 만나 훈련 상황을 살폈다.



12일 저녁에는 볼링·궁도·정구·배드민턴·축구 훈련장, 18일에는 테니스·족구·탁구·배구 훈련장을 차례로 방문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 군수는 "이번 대회 우리 선수들이 경기 감각을 끌어올리며 최상의 컨디션으로 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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