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 부산/영남

UPA, 제2회 스마트해상물류관리사 국가공인 자격검정 합격자 발표

지난 8일(토) 시행한 자격검정에 779명 응시해 507명 합격, 합격률 65.1%

정진헌 기자

정진헌 기자

  • 승인 2026-08-21 16:34
울산항만공사전경
울산항만공사 전경.(사진=UPA 제공)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변재영)는 제2회 스마트해상물류관리사 국가공인 자격검정의 합격자 결과를 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8일 진행된 제2회 자격검정은 서울, 울산 등 전국 5대 광역도시에서 총 779명이 응시해 507명이 합격했으며, 올해 합격률은 65.1%로 전년 72.6% 대비 소폭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다.

자격검정 합격자에게는 9월 2주차까지 합격증이 교부될 예정이며, 합격증 교부일로부터 3년 간 자격이 유지된다.

합격여부는 자격검정 공식 누리집(www.usmac.or.kr)에서 본인인증 후 조회할 수 있다.



울산항만공사 변재영 사장은 "스마트해상물류관리사 국가공인 자격검정에서 합격한 응시자들에게 축하를 전한다"라며, "해운물류 분야에 정보통신기술(ICT) 융합인재를 인도하여 스마트 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스마트해상물류관리사 자격은 해운물류에 대한 지식과 디지털 기술에 대한 이해를 중점적으로 평가하는 자격으로 울산항만공사 주관으로 지난 2022년 처음 시작되어 지난 2024년 국가공인 민간자격으로 격상됐다.


부산=정진헌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 기사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