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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평생교육원, 'AI 시대, 독서가 미래를 바꾼다' 9월 독서의 달 운영

정철희 기자

정철희 기자

  • 승인 2026-08-24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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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교육청평생교육원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지역주민의 독서 생활화와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사진=충청남도교육청평생교육원 제공)
충청남도교육청평생교육원(원장 안민호)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지역주민의 독서 생활화와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강연, 전시, 체험·특강, 참여행사 등으로 구성되며, 지역주민과 학생들이 책과 함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주요 행사는 곽재식 교수 초청강연 '과학자가 들려주는 미래를 읽는 힘', '책으로 잇다' 도서 및 '친절한 땅콩 호텔' 원화 전시, 초등학생 대상 특강 'AI와 함께 만드는 나만의 음악', 참여행사 '책 속 행운 찾기', 문학기행 '백곡 김득신 문학길을 걷다', 과월호 및 부록 나눔 행사, 대출정지 해제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안민호 원장은 "이번 독서의 달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책과 다양한 문화 활동을 함께 즐기며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지역의 독서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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