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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비즈니스포럼, CEO 법률 위험 대응법 공유

회원사 대표 등 60여 명 참석
이혜영 변호사 노사분쟁 등 설명
21일 해운대서 제78회 포럼

김성욱 기자

김성욱 기자

  • 승인 2026-08-24 12:52
지난 21일 부산 해운대다.
동아비즈니스포럼 회원들이 지난 21일 부산 해운대 미포끝집에서 제78회 정기포럼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동아대학교 제공)
기업 경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위험과 노사분쟁 대응 방안을 부산 지역 회원사 대표들이 함께 살펴봤다.

사단법인 동아비즈니스포럼은 지난 8월 21일 부산 해운대 미포끝집에서 제78회 정기포럼과 친목 행사를 열었다. 회원사 대표와 임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포럼 감사인 이혜영 법무법인 금정 대표변호사는 'CEO를 위한 법률: 경영 리스크 방어 전략'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 변호사는 기업이 마주할 수 있는 사법적 위험의 유형을 짚고 노사관계 분쟁 등 실무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법적 대응 방법을 설명했다.



강연 뒤에는 회원들이 만찬을 함께하며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아대 동문 기업인들이 주축인 포럼은 2011년 출범했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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