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김해시도시개발공사 임직원들이 지난 24일 경남 거제시 거제면 내간리에서 집중호우로 훼손된 도로 통행로를 정비하고 있다.(사진=김해시 제공) |
공사 임직원 22명은 지난 8월 24일 거제시 거제면 내간리 피해 현장 3곳에서 주택 내부의 폐기물을 치우고 농지와 도로 통행로를 정비했다.
이 지역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이어진 많은 비로 침수 피해를 봤다. 공사는 주민의 생활공간을 빠르게 복구할 수 있도록 노사가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작업 장소는 김해시자원봉사센터와 거제시청 재해지원팀의 협의를 거쳐 피해가 큰 곳을 중심으로 정했다.
공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살피며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김해=김성욱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S석 한컷]홈에서 1승이 이렇게 어렵습니다](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8m/03d/79_202608030100019790000880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