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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도예가 44명 작품, 윤슬미술관서 만난다

9월 1~6일 협회전 개최
도예작품 44점 전시장에
진례면서 도심 전시장 이동

김성욱 기자

김성욱 기자

  • 승인 2026-08-26 09:54
제35회 김해도예협회전 이미지
9월 1일부터 6일까지 김해문화의전당 윤슬미술관에서 열리는 '제35회 김해도예협회전' 홍보 이미지.(사진=김해시 제공)
김해지역 도예가 44명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살펴보는 전시가 시민 접근성이 높은 김해문화의전당에서 열린다.

제35회 김해도예협회전은 오는 9월 1일부터 6일까지 김해문화의전당 윤슬미술관 제2전시실에서 진행된다.

김해도예협회 소속 작가 44명이 각자의 작업 세계를 담은 도예작품 44점을 내놓는다. 개막 행사는 전시 첫날 오후 5시에 열린다.

지난해 행사는 김해분청도자박물관이 있는 진례면에서 열렸다. 올해는 관람객이 보다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전시장을 김해문화의전당으로 옮겼다.



김해도예협회가 행사를 주최·주관하고 김해시가 후원한다. 이번 전시는 지역 작가의 창작 결과를 알리고 시민이 도자예술을 가까이에서 만나는 자리로 마련된다.

김해=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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