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부산진구 관계자와 청년기업가·청년예술가 등이 전포역 지하상가에서 열린 코어스토어·청년예술가 전시공간 개장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부산진구 제공) |
부산진구는 지난 8월 25일 '코어스토어 및 청년예술가 전시공간' 문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다.
코어스토어에는 청년기업 5곳이 차례로 참여해 오는 11월 25일까지 상품을 판매한다. 창업자들은 현장에서 고객 반응을 살피고 시장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다.
별도 전시공간에서는 청년예술가 30명의 작품이 모두 다섯 차례에 걸쳐 공개된다. 시민과 직접 만나 작품을 알릴 기회도 제공한다.
개장 행사에는 부산진구의원과 부산교통공사 관계자, 청년기업가·예술가 등 약 50명이 참석했다.
부산교통공사는 도시철도 2호선 역사에 포스터를 게시하고 자체 매체를 통해 공간 운영을 알린다.
부산=김성욱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S석 한컷]홈에서 1승이 이렇게 어렵습니다](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8m/03d/79_202608030100019790000880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