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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남동문화재단이 사진 동아리 '사사모(사진을 사랑하는 모임)'의 제1회 회원전 「머무는 순간 흐르는 시간」을 개최한다/사진=남동구청 제공 |
이번 전시는 남동구 생활문화동아리 공유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생활문화동아리의 활동 성과를 지역 주민과 공유하고 생활 속 문화예술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전은 '빛과 시선이 머문 자리, 시간이 이야기를 남기다'를 주제로 지역의 일상 풍경과 인물, 사물에 회원들의 감성을 담은 사진 작품을 선보인다. 곽영섭, 김명기, 김민환, 김상필, 김현숙, 박진경, 신호선, 이재등, 하재완, 황경자 등 총 10명의 회원이 참여해 각자의 시선이 머문 순간을 기록하고, 서로 다른 경험과 이야기를 작품으로 풀어낸다.
특히 이번 전시는 '사사모'의 첫 회원전으로, 꾸준한 창작과 교류를 통해 쌓아온 성과를 주민들에게 선보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자세한 사항은 남동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인천=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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