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동남소방서에 따르면 28일 오전 11시 44분께 동남구 성남면 화장품·의약품 등 기초원료를 생산하는 공장에서 원인 미상의 폭발로 불이 났다고 밝혔다.
이 화재로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화상 등 부상을 입었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의 원인과 재산 피해를 조사 중이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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