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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영구 통합돌봄 담당자가 관내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에게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원사업의 내용과 신청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수영구 제공) |
수영구는 지난 8월 25일부터 31일까지 동별 경로당 한 곳씩 모두 10곳을 방문했다.
현장에서는 동별 통합돌봄 담당자를 어르신들에게 소개하고 도움이 필요할 때 서비스를 신청하는 절차를 설명했다.
이번 안내는 지난 3월 말 시행된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원사업을 주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구는 4분기에도 찾아가는 안내 일정을 마련해 제도를 알리고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발굴할 계획이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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