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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영 충남도 정무부지사, 천안 공장 화재 사고 희생자 빈소 방문

심효준 기자

심효준 기자

  • 승인 2026-08-31 18:35
구본영_행정부지사_조문
구본영 충남도 행정부지사가 31일 천안 공장 화재 사고 희생자 빈소를 찾아 조의를 표하고 있다.(사진=충남도 제공)
구본영 충남도 정무부지사는 31일 천안 공장 화재 사고 희생자 빈소를 찾아 조의를 표하고 유가족을 위로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28일 오전 11시 44분 천안시 동남구 성남면 소재 공장 내 화재로 인해 피해를 입은 부상자와 유가족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사고로 한국인 근로자 1명과 외국인 근로자 2명이 숨졌으며, 외국인 근로자 1명은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으며, 소방대원 1명도 경상을 입어 치료 후 퇴원했다.

구 부지사는 "갑작스러운 화재로 가족을 잃은 유가족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외국인 희생자와 부상자도 차별 없이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도가 세심하게 살필 것"이라고 말했다.
내포=심효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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