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진용섭(왼쪽 세 번째) 충주시체육회장이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출전을 앞둔 체육회 직원들과 함께 선전을 다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충주시체육회 제공) |
진 회장은 2일 대회 출전을 준비하는 직원들과 만나 체육회 행정과 대회 준비를 병행하면서 훈련까지 이어온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대회에는 체육회 직원들이 배구와 탁구, 육상, 소프트테니스 등 여러 종목에 충주시 대표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평소 선수단과 대회를 지원하던 직원들이 이번에는 직접 경기장에 나서 충주시의 승리를 위해 힘을 보탤 예정이다.
진 회장은 "체육회 본연의 행정 업무와 대회 준비로 바쁜 와중에도 충주시 대표 선수로서 땀 흘리는 직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승패를 떠나 부상 없이 그동안 쌓아온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선수로 출전하는 한 직원은 "체육회 직원으로서 충주시의 이름을 달고 대회에 나서게 돼 더욱 뜻깊고 책임감을 느낀다"며 "충주시의 위상을 높이고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충주시 선수단은 종합 우승을 목표로 각 종목별 막바지 점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충주=홍주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현장취재]중도일보 창간 75주년 기념식](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9m/01d/79_202609010100013170000299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