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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 경남앵커사업 9개 분야 상반기 성과 점검

8월 13일 김해서 포럼
인력 양성·정주 과제 공유
현장 의견 하반기 계획에 반영

김성욱 기자

김성욱 기자

  • 승인 2026-09-03 11:22
영산대 경남앵커사업단이 있다.
영산대 경남앵커사업단 관계자들이 지난 8월 13일 '2026년도 상반기 경남앵커사업 성과공유확산 포럼'을 마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영산대 제공)
영산대 경남앵커사업단이 전문인력 양성과 외국인 유학생 정착 등 상반기 과제의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사업단은 지난 8월 13일 롯데호텔앤리조트 김해 가야홀에서 성과공유확산 포럼을 열었다.

참석자들은 드론과 관광 콘텐츠, 맞춤형 화장품·신체관리, 경남 동부권 사무직 인재를 기르는 과정을 살폈다. 창업·평생교육 거점대학과 외국인 유학생 유치·지역 정주 지원 결과도 공유했다.

인공지능을 접목한 통합돌봄과 노인 치과위생, 근골격계 물리치료 인력 양성 내용도 다뤘다.



사업단은 과제 사이의 연계 방안과 현장의 어려움을 논의했다. 미흡한 지표를 보완하고 이날 나온 의견을 하반기 일정과 지침에 반영할 방침이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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