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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중도일보 오피니언면 <문화인> 칼럼 쓰는 이희성 교수

<지역문화는 정책이다> 출간
판매 수익금 전액은 지역청년인 예술인 지원에 사용

한성일 기자

한성일 기자

  • 승인 2026-09-09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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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성 단국대 정책경영대학원 문화예술컨텐츠학과 주임교수.
사진=중도일보 DB 제공
“지역의 문화가 사람을 키우고, 내일을 만듭니다.”

중도일보 오피니언면에 <문화인> 칼럼을 쓰는 이희성 단국대 정책경영대학원 문화예술컨텐츠학과 주임교수가 이희성 칼럼집 <지역문화는 정책이다>를 출간한 뒤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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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화는 정책이다> 표지 사진.
사진=이희성 교수 제공
이희성 교수는 “<지역문화는 정책이다>는 지역문화정책의 현장에서 길어 올린 통찰을 담은 칼럼집”이라며 “문화자치, 지역활력, 축제와 관광, 문화산업, 도시와 시민의 삶을 잇는 핵심 의제를 폭넓게 다뤘고, 지역의 문화가 어떻게 지역의 미래를 바꾸는지 현장의 언어와 정책의 시선으로 풀어냈다”고 밝혔다.

이 교수는 “저는 이번 칼럼집에서 문화자치에서 지역활력, 축제·관광과 문화산업까지 다루면서 지역문화의 현장에서 길어 오린 정책의 기록을 전해드리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특히 “이 책은 지역을 살리는 문화, 사람을 키우는 정책의 이야기를 다뤘다”며 “이 책의 판매 수익금 전액은 지역청년예술인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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