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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미지 컨트리클럽, 이달부터 27홀 전 코스 운영

김성현 기자

김성현 기자

  • 승인 2026-09-10 17:09
예미지컨트리클럽 27홀 개장
예미지 컨트리클럽.[사진=금성백조 제공]
예미지 컨트리클럽이 이번 달부터 27홀 전 코스를 운영한다.

10일 금성백조에 따르면 예미지 컨트리클럽은 금성백조가 시공한 대중제 골프장으로 청양군 대치면 주정리에 지난 4월 개장했다.

8월까지는 예 코스 9홀, 미 코스와 지 코스 일부를 합쳐 9홀, 총 2개 코스 18홀로 운영했으나 나머지 홀이 완공되어 이번 달부터 완전한 3개 코스를 이용할 수 있다.

기존에 방문했던 골퍼들은 미 코스로 예약해야 새로운 홀을 모두 경험할 수 있다.



정대식 금성백조 부회장은 "개장 초기 미흡함을 보완하고, 코스 관리를 최우선으로 해 그린, 서비스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며 "여기에 예미지 스테이 골프텔 운영을 통해 휴식은 물론 다양한 청양의 볼거리와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예미지 컨트리클럽은 지난 5일 골프연습장도 개장했다. 골프장과 맞닿은 20타석 규모로 실전형 퍼팅장과 함께 사계절 코스의 변화를 즐기며 연습하고, 감각 그대로 필드 라운드를 이어갈 수 있다. 김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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