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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한국가스안전공사·참빛충북도시가스, 전통시장 가스안전 점검

추석 앞두고 무학·자유시장 점포 방문…음식점 중심 안전수칙 안내

홍주표 기자

홍주표 기자

  • 승인 2026-09-11 16:28
캠페인(9.11.) 사진
충주시·한국가스안전공사·참빛충북도시가스 가스안전 합동 캠페인.(사진=충주시 제공)
추석을 앞두고 충주 무학·자유시장의 가스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해 충주시와 가스안전 유관기관이 점포별 점검과 안전수칙 홍보를 함께 진행했다.

시는 11일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북부지사, 참빛충북도시가스와 함께 무학·자유시장 일대에서 추석 명절 대비 가스안전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 장보기로 전통시장 방문객이 늘어나기 전 시장 내 잠재적인 가스사고 위험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무학시장 입구에서 가스안전점검 현수막을 들고 캠페인 시작을 알린 뒤 시장 내 개별 점포를 직접 찾아 가스시설을 점검했다.



특히 화기 사용이 잦은 음식점을 중심으로 올바른 가스 사용법을 안내하며 사고 예방에 주의를 당부했다.

이와 함께 시장을 찾은 방문객과 상인들에게 가스안전 전단지와 가스안전 앞치마, 부채 등 홍보용품을 나눠주며 명절과 일상생활에서 지켜야 할 가스안전 수칙을 알렸다. 충주=홍주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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