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산광역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수영구지회는 지난 9월 13일 주민의 안전한 장거리 운행을 돕기 위한 자동차 무상점검 행사를 진행했다.
수영구지회 소속 전문 정비사들은 현장을 찾은 차량의 엔진과 제동장치, 타이어 등 운행 안전에 영향을 주는 주요 부분을 확인했다.
브러시와 전구 등 소모품은 무상으로 교체하고 워셔액과 오일류도 차량 상태에 따라 보충했다.
수영구지회는 해마다 추석 전 차량 점검을 이어오고 있다. 환경정화 등 지역사회 활동에도 참여하며 올바른 자동차 정비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주민의 귀성길 안전을 위해 점검에 참여한 정비사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안전한 교통문화가 자리 잡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산=김성욱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현장취재]중도일보 창간 75주년 기념식](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9m/01d/79_202609010100013170000299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