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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교육청 전경. |
이번 감찰은 도교육청 감사관에서 추석 명절 전까지 집중적으로 실시하며, 취약 시기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비위와 공직기강 해이 사례를 선제적으로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둔다.
주요 점검 사항은 ▲계약·회계 등 부패 취약 분야의 업무처리 실태 ▲출퇴근, 근무지 이탈 등 공직자의 복무 실태 ▲금품·향응 수수 등 공무원 행동강령 준수 여부 등이다.
감찰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하고, 금품·향응 수수나 복무 위반 등 중대한 비위가 확인될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엄중하게 조치할 방침이다.
충남교육청은 추석 명절 집중 감찰 이후에도 연말까지 상시 감찰반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내포=오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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