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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성연청소년문화의집, '환경나무' 청소년, KBS대전 '어쩌다 마주친 동네형' 촬영 모습(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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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성연청소년문화의집, '환경나무' 청소년, KBS대전 '어쩌다 마주친 동네형' 촬영 모습(사진=서산시 제공) |
이번 방송에서 청소년들은 그동안 가로림만을 직접 탐방하고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에 참여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가로림만이 지닌 매력과 생태적 가치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풀어냈다.
특히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바라본 가로림만의 모습과 현장에서 직접 느낀 점을 이야기하며 지역의 자연환경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관심과 실천의 중요성도 함께 전했다.
이번 출연은 청소년들이 단순히 지역의 자연환경을 체험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들의 경험과 생각을 콘텐츠를 통해 직접 알리는 기회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성연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와 자연환경에 관심을 갖고 직접 참여하며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어쩌다 마주친 동네형' 가로림만편은 KBS대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 및 청소년 활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성연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www.s3youth.or.kr)를 참고하거나 전화(041-667-0924)로 문의하면 된다.
서산=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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