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의회는 인공지능(AI) 특화시범도시 협력체계 구축, 화장시설 공동 이용 등 6개 주요 상생 안건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아울러 등산로 일부 구역 관리 협력, 천안아산 택시 공동사업구역 지정, 지방도 628호선 확장공사 추진, 상생협력 공동과제 연구용역 추진에도 뜻을 모았다.
장기수 시장은 "교통과 생활 인프라 확충으로 양 도시 간 연결성이 높아지며 하나의 생활권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해 공동 현안을 해결하고 상생협력 모델을 계속해서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르포] 대전 ‘헤리티지 오픈하우스’ 첫 공개…보문산 별장이 품은 대전의 근대](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9m/16d/78_2026091601001325700055981.jpg)


![[현장취재]중도일보 창간 75주년 기념식](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9m/01d/79_202609010100013170000299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