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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래복지센터, 추석맞이 '사랑의 송편 나눔 행사'

(사)나눔의마을, 사나래장애인주간보호센터, 사나래보호작업장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300가구에 송편 전달

한성일 기자

한성일 기자

  • 승인 2026-09-21 17:28
윤석연
사나래복지센터(이사장 윤석연), (사)나눔의마을, 사나래장애인주간보호센터, 사나래보호작업장이 21일 지역 내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300가구에 송편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사나래복지센터(이사장 윤석연), (사)나눔의마을, 사나래장애인주간보호센터, 사나래보호작업장이 21일 지역 내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300가구에 송편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따뜻한 명절의 정을 전달하고, 이웃 간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자원봉사자 등 50여명이 참석해 송편을 준비하고, 지역 내 독거 노인과 장애인 등 총 300가구에 송편을 직접 배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특히 이번 사랑의 송편 나눔 행사는 윤석연 이사장이 2004년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장을 역임할 당시부터 이어온 나눔 활동으로, 오랜 기간 지역사회 이웃을 살피고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지속적으로 진행해 온 뜻깊은 행사이다.

윤석연 이사장은 “오랜 기간 지역사회 복지 현장에서 나눔을 실천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왔다”며, “이번 행사 역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가치를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윤 이사장은 특히 "2004년부터 이어온 사랑의 송편 나눔 행사를 통해 올해도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독거노인과 장애인을 비롯한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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