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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해보건대 평생교육원이 21일 명덕관 국제컨퍼런스홀에서 연 '지게차운전기능사 양성과정' 개강식에서 교육생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춘해보건대 제공) |
춘해보건대학교 평생교육원은 21일 명덕관 국제컨퍼런스홀에서 '지게차운전기능사 양성과정'의 시작을 알렸다. 수업은 이날부터 11월 10일까지 이어진다.
교육생들은 장비의 구조와 조작법을 익힌 뒤 코스 주행과 화물 운반을 연습한다. 산업현장에서 지켜야 할 안전수칙과 건설기계 관련 법규도 배운다.
올해 세 번째로 마련된 이 과정은 울주군 일자리지원과가 주최하고 춘해보건대 평생교육원이 맡는다. '2026년 새도약 중장년 맞춤형 취업연계 교육지원사업'에 포함된 프로그램이다.
서화정 평생교육원장은 수강생들이 국가자격을 갖춰 제조업 분야에 다시 진입하는 데 이번 교육이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울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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