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서태경 부산 사상구청장과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제1차관 등 참석자들이 지난 9월 16일 사상구청 영상회의실에서 지역현안 간담회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사상구 제공) |
구가 제시한 내용은 청년이 창업할 수 있는 기반 마련, 스마트공장 지원, 제조 AI 혁신과 전문인력 양성, 전통시장 활성화다. 기존 제조업에 새로운 기술을 접목하고 지역 상권을 뒷받침하기 위한 현안들이다.
서태경 사상구청장은 지난 9월 16일 사상구를 찾은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제1차관과 간담회를 가졌다. 구 간부들도 참석해 지역 산업 구조와 경제 여건을 설명하고 중소벤처기업부 정책과 연결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사상구는 이번에 건의한 내용이 정부 차원의 정책 지원으로 이어지도록 중소벤처기업부와 협의를 이어갈 방침이다.
서 구청장은 제조업을 토대로 성장한 서부산 산업도시가 한 단계 더 도약하려면 AI와 디지털 전환, 청년 창업을 새로운 동력으로 삼아야 한다며 정부와 소통을 넓히겠다고 밝혔다.
부산=김성욱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현장취재]중도일보 창간 75주년 기념식](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9m/01d/79_202609010100013170000299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