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 부산/영남

울산항만공사, 추석 맞아 항만 보안근무자 격려

항만 보안 최일선 근무자 200여 명 격려

정진헌 기자

정진헌 기자

  • 승인 2026-09-22 13:40
자회사(단체)_2
자회사 단체 기념사진.(사진=UPA 제공)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변재영)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항만 최일선에서 24시간 교대 근무를 하는 보안근무자들에게 격려품을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 연휴에도 울산항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비상근무를 하는 경비?검색인력 및 선박 입?출항 지원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항만공사 변재영 사장은 "국가중요시설인 항만의 안전과 보안을 위해 묵묵히 현장을 지키는 현장 근무자들의 노력 덕분에 국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다"라며, "연휴 기간 동안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근무를 수행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부산=정진헌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 기사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