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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여약사회, 추석명절 앞두고 효광원에 따뜻한 나눔 전달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통해 성금 100만원 전달

한성일 기자

한성일 기자

  • 승인 2026-09-22 15:17
대전광역시약사회 보도자료 (1)
대전시여약사회(회장 박경화)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22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유재욱)를 통해 보호치료시설 효광원에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사진=사랑의열매 제공
대전시여약사회(회장 박경화)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22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유재욱)를 통해 보호치료시설 효광원에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대전시여약사회에서 기탁기관을 선정해 보호치료시설인 효광원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의 단체 독감 예방접종비와 비상약품 구입비 등 건강을 위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기탁식에는 대전시여약사회 박경화 회장, 최순옥 부회장,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양효경 사무처장이 참석해 성금을 전달하고, 아이들의 건강한 생활을 위한 나눔의 의미를 함께 했다.

대전광역시약사회 보도자료 (2)
대전시여약사회(회장 박경화)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22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유재욱)를 통해 보호치료시설 효광원에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사진=사랑의열매 제공
박경화 대전시여약사회 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약사회(회장 차용일)는 1989년부터 매년 정기적으로 저소득학생을 위한 장학금 지원을 해왔고, 대전시여약사위원회에서 장학금이 필요한 아이들을 직접 추천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 참여를 이어오고 있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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