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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대전·세종·충남지회 교육 및 간담회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서
윤정희 본부장 '납품대금 연동제' 실무 교육
권형남 회장·김경만 상근부회장 주관 간담회
류근철 지회장과 지역 경영·기술지도사 다수 참석해 소통 강화

한성일 기자

한성일 기자

  • 승인 2026-09-22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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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대전·세종·충남지회 (지회장 류근철) 간담회 현장. 권형남 회장과 김경만 상근부회장 주관으로 류근철 지회장과 지역 지도사들이 참석해 안건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대전·세종·충남지회 제공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대전·세종·충남지회(지회장 류근철)는 9월 21일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교육장에서 윤정희 본부장의 '납품대금 연동제' 교육에 이어 권형남 회장과 김경만 상근부회장 주관으로 '경영지도사 및 기술지도사 간담회'를 성료했다.

윤정희 본부장은 최근 주요 현안인 '납품대금 연동제'에 대한 전문 교육을 진행했다. 참석 지도사들은 제도 적용 사례와 현장 컨설팅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오후 6시부터 7시 30분까지 진행된 간담회는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권형남 회장과 김경만 상근부회장 주관으로 열렸다. 이번 간담회는 대전·세종·충남 지역에서 활동 중인 주요 경영지도사와 기술지도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류근철 지회장과 함께 지역 중소기업 지원 방안과 지회 발전 안건을 집중 논의했다.

류근철 지회장은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전문 교육과 본회 임원진이 함께한 간담회를 통해 회원 간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대전·세종·충남 지역 기업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맞춤형 컨설팅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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