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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동종합사회복지관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노동조합 추석맞이 전 부치기

지역주민들과 따뜻한 명절의 정 나누다

한성일 기자

한성일 기자

  • 승인 2026-09-22 15:48
사랑의 전부치기 (1)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노동조합(위원장 현복환)은 9월 2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주민들과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누기 위해 법동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성자)에서 추석맞이 사랑의 전 부치기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법동복지관 제공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노동조합(위원장 현복환)은 9월 2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주민들과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누기 위해 법동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성자)에서 추석맞이 사랑의 전 부치기 행사를 진행했다.

사랑의 전부치기2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노동조합(위원장 현복환)은 9월 2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주민들과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누기 위해 법동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성자)에서 추석맞이 사랑의 전 부치기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법동복지관 제공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주민들이 이웃의 따뜻한 관심과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히 명절 음식을 지원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기업 노동조합과 지역주민이 한자리에 모여 직접 음식을 만들고 교류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사랑의 전부치기3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노동조합(위원장 현복환)은 9월 2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주민들과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누기 위해 법동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성자)에서 추석맞이 사랑의 전 부치기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법동복지관 제공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노동조합 현복환 위원장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주민들과 직접 명절 음식을 만들며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이웃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노동조합은 지역사회의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성자 관장은 “저희 법동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내 기업과 봉사단체,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주민이 서로 관계를 맺고 이웃의 정을 나눌 수 있는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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