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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배 의원, 추석 앞두고 충주 안전·민생 현장 잇달아 방문

비상근무자 격려·충주역 귀성객 맞이 이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가져

홍주표 기자

홍주표 기자

  • 승인 2026-09-22 16:50
충주경찰서 방문
이종배(사진 왼쪽에서 다섯 번째) 의원 충주경찰서 방문 사진.(사진=이종배의원실 제공)
추석을 앞두고 국민의힘 이종배(충주) 국회의원이 경찰·소방 등 비상근무 현장과 터미널·충주역, 전통시장을 잇달아 찾아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귀성객과 시민들을 만나며 명절 안전과 민생 현장을 두루 살폈다.

이 의원은 22일 충주소방서 119 상황실과 충주경찰서 112 상황실을 방문해 특별경계 근무에 들어간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귀성객들로 붐비는 충주공영버스터미널과 신축 역사로 이전한 충주역을 차례로 찾았다. 특히 충주역에서는 신축역사 고객맞이 행사에 참석해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을 맞으며 명절 인사를 건넸다.

이 의원은 "명절 연휴에도 각종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고생하시는 비상 근무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비상 근무자 덕분에 시민이 편안한 마음으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군 장병과 병의원 의료진 등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적으로 일하며 국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애써주시는 모든 근무자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보낸다"고 덧붙였다.

오후에는 국민의힘 소속 시·도의원과 당원, 한전을 비롯한 유관기관, 전통시장 상인회 임직원들과 함께 추석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 의원은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하며 명절 현장 행보를 마무리했다. 충주=홍주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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