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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석환 대표(홍석환의 HR전략컨설팅) |
건강은 나이가 들수록 관리 방법도 달라야 한다. 20대는 좋은 생활 습관을 만드는 시기다. 충분히 자고, 균형 있게 먹고, 많이 움직여야 한다. 30대는 일과 가정으로 바쁜 시기다. 과음과 과식을 줄이고 운동을 생활의 일부로 만들어야 한다. 40대는 몸의 변화를 느끼기 시작하는 시기다. 체중과 혈압, 혈당 등을 살피고, 자신의 몸에 맞는 운동을 꾸준히 해야 한다.
50대는 건강을 다시 점검해야 하는 시기다. 근력과 유연성을 유지하고, 정기 검진 결과를 가볍게 넘기지 말아야 한다. 60대는 영육 간 건강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 된다. 기와 근력 운동, 사람을 만나고 취미를 즐기며 마음의 건강도 살펴야 한다. 60대 이후에는 최선의 건강 관리는 무리하지 않는 것이다. 먹고 자며 몸 상태에 맞는 근력과 균형 감각을 관리해야 한다. 건강을 잃을 수 있다. 몸에 이상이 생겼다면 먼저 현실을 받아들이고 미루지 말아야 한다. 빨리 병원을 찾아가 진료를 받고 정확한 원인을 확인해야 한다. 치료와 생활 습관 개선에 집중해야 한다.
건강을 지키는 가장 쉬운 방법은 작은 변화부터 실천이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한다는 원칙으로 하루 30분 걷기라도 좋다. 계단을 이용하고, 조금 덜 먹고 조금 더 움직여도 좋다. 중요한 것은 거창한 계획이 아니다. 오늘 시작하고 내일도 계속하는 것이다. 건강은 어느 날 갑자기 만들어지지 않는다. 매일매일 내 몸을 사랑하고, 작은 실천이 쌓이게 하면 된다. 6시 반 호수공원 7km를 걷는 나를 자랑스럽게 바라본다.
홍석환 대표(홍석환의 HR전략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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