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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변산면, 3분기 친절공무원 3명 표창

청렴 공직문화 조성 청렴 캠페인 병행

전경열 기자

전경열 기자

  • 승인 2026-09-29 10:02
부안 변산면, 주민이 직접 뽑은 친절공무원 표창
부안군 변산면이 최근 주민이 직접 뽑은 친절공무원 표창을 진행하고 있다.(사진=부안군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이 최근 주민들의 따뜻한 후원으로 선정된 2026년 3분기 친절공무원 3명을 표창하고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29일 부안군에 따르면 변산면 친절공무원 제도는 면민이 직접 친절한 직원을 추천해 선발하는 주민참여형 제도로 운영되고 있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변산면은 이번에 선정된 3명의 공무원에게 표창 전달과 함께 반부패·청렴 의지를 다지는 청렴 캠페인을 병행했다.

이를 통해 부안군이 적극 추진 중인 '5 無 운동(갑질 관행 불친절 부당지시 금품수수 향응접대 근절)'을 적극 홍보하고 청렴 행정 실천을 다짐했다.



김성열 변산면장은 "주민들이 직접 친절 공무원을 추천하고 격려해 주셔서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 주민들에게 한 발 더 다가서는 친절과 적극 행정을 실천하고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안=전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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