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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전경.(사진=민주당 부산시당 제공) |
청년위원회는 HMM 본사 부산 이전 추진과 팬스타 아크로호의 북극항로 시범운항 완료를 환영하며, 해양산업의 변화가 부산 청년들의 일자리와 성장 기회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위원회는 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과 HMM 본사 이전을 해양수도 구상의 주요 과제로 평가했다. 관련 기관과 기업이 부산에 자리 잡는 과정이 지역 산업의 기반을 넓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아 부산을 떠나지 않고도 지역에서 성장하며 세계를 무대로 새로운 기회를 얻을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마친 팬스타 아크로호에 대해서도 새로운 해상 운송 경로의 가능성을 확인한 사례라며 선원과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청년위원회는 앞으로 HMM 이전과 북극항로 관련 변화가 부산 기업의 성장뿐 아니라 청년들의 실질적인 취업과 도전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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