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허춘 한국효문화진흥원장. 사진=한성일 기자 |
“10월 효의 달을 맞아 오는 10월 24일 오후 2시 한국효문화진흥원 지하 1층 대강당(대전시 중구 뿌리공원로 45)에서 제9회 2026년 효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합니다. ”
허춘 한국효문화진흥원장이 이렇게 초대인사를 건넸다.
허춘 원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한·중·일 동아시아 효문화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국내외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국의 효 연구 성과와 사례를 공유하고, 효문화 진흥 정책의 미래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했다”고 밝혔다. 허 원장은 “효의 가치를 되새기고 새로운 미래를 그려가는 이 뜻깊은 자리에 귀하를 정중히 모시고자 하오니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오후 2시 개회식 이후 2부 학술대회에서 이준건 대전학연구회 회장을 좌장으로 제1주제인 ‘한국의 효문화 확산 정책 및 사업 추진 사례’에 대해 김문준 건양대 교수가 주제발표한다. 이어 제2주제인 ‘중국 효문화의 역사와 전승’에 대해 쫑지에 중국산동사범대 교수가 발제한다.제3주제인 ‘일본의 효문화 실태’에 대해서는 이노우에 하루요 전 동양대 교수가 발표한다.
종합토론 시간에는 ‘한·중·일 3개국 사례 비교 및 협력 방안 모색’을 주제로 김남권 한국효학회 회장, 김덕균 중국산동사범대학교 한국학연구소장, 최태호 중부대 명예교수가 토론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한편 이번 학술대회에 대한 문의는 042-580-9057(한국효문화진흥원 교육연구부)로 하면 된다.
한성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2026] 국감] 지식재산처 국감,](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10m/13d/78_20261013010007749000322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