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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민속박물관, '2026 찾아가는 공예 명작전' 개최

20일~11월 22일까지

남정민 기자

남정민 기자

  • 승인 2026-10-17 15:05
뿌리와열매2_통합포스터
온양민속박물관이 20일부터 11월 22일까지 개최하는 '2026 찾아가는 공예 명작전' 홍보 포스터.
온양민속박물관(관장 김은경)은 20일부터 11월22일까지 '2026 찾아가는 공예 명작전' 충청권 순회전 《The Masterpieces of Korean Craft: 뿌리와 열매》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고요한 쓰임', '깊어진 질감', '유연한 상상', '축적된 빛깔', '느슨한 질서', '따뜻한 정성', '흐르는 전통' 일곱 가지 주제로 구성된다. '올해의 공예상'

수상 작가인 고보형·김준용·오화진·이상협·이헌정·하지훈을 비롯해 이광호, 권중모 등 한국 현대공예를 대표하는 작가 16명이 참여하며, 다양한 재료와 기법을 바탕으로 쓰임과 조형의 경계를 넘나들며 한국 현대공예의 폭넓은 면모를 감상할 수있다.
아산=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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