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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청 전경(사진=천안시 제공) |
시는 최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축제에 참여하는 동네빵집 53곳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점검을 추진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소비기한 경과 원료의 조리 목적 보관·사용 여부, 냉장·냉동식품 보존 기준 준수 여부, 음식물 재사용 여부, 조리시설 및 조리기구의 위생 관리, 위생모·마스크 착용 등 위생적 취급 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이선희 식품안전과장은 "빵빵데이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빵을 즐길 수 있도록 사전 위생 점검에 만전을 기했다"며 "축제 기간 철저한 안전 관리로 빵의 도시 천안의 신뢰도를 높이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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