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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사랑메세나 11월 6일 ' 대전 메세나의 날' 개최

11월 6일 오후 7시 호텔썬샤인에서
지역사회 공헌과 나눔 문화 확산 위한 뜻깊은 행사로 진행

한성일 기자

한성일 기자

  • 승인 2026-10-24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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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사랑메세나(대표 김진혁)는 11월 6일 ' 대전 메세나의 날' 을 개최하고 공로 표창 및 취약계층 기부에 나선다. 사진=대전사랑메세나 제공
문화예술과 나눔, 기부와 봉사로 지역사회에 사랑을 실천해 온 비영리민간단체 대전사랑메세나가 이날 뜻깊은 나눔의 장을 마련한다.

비영리민간단체 대전사랑메세나는 오는 11월 6일 오후 7시 호텔썬샤인에서 '대전 메세나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곳곳에서 문화예술 발전과 나눔, 기부 및 봉사활동에 힘써 온 메세나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나눔의 가치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문화와 예술을 매개로 이웃과 소통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는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행사에서는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메세나 회원들의 공로를 기리는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시장 표창을 비롯해 대전시의회 의장 표창, 대전 지역 5개 구청장 표창, 국회의원 표창 등이 마련돼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해 헌신해 온 회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한다.



아울러 이번 행사는 단순한 기념행사에 그치지 않고, 나눔을 직접 실천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대전사랑메세나는 행사와 연계해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를 진행할 예정으로, 지역사회에서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희망을 전한다는 계획이다.

김진혁 대전사랑메세나 대표는 “저희 대전사랑메세나는 문화와 예술이 사회를 연결하고, 나눔과 기부가 이웃의 삶을 변화시키는 소중한 힘이 될 수 있다는 취지 아래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며 “ 이번 ' 대전 메세나의 날'은 이러한 활동을 돌아보고,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나눔의 의미를 공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날은 특히 공로자에 대한 표창과 취약계층 기부를 함께 추진해, 지역사회에 기여한 이들의 헌신을 기리는 동시에 나눔의 가치를 행동으로 이어간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김 대표는 "이번 행사가 문화와 나눔, 기부와 봉사의 가치를 함께 나누고, 지역사회를 위해 애써 온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함께하며 나눔과 봉사가 일상 속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 대전 메세나의 날'은 지역사회 공헌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뜻깊은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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