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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대 사회복지학과, 지역 사회복지기관 9곳과 산학협력 협약

지역사회 복지 발전과 사회복지 전문인력 양성 위한 협력 기반 마련

한성일 기자

한성일 기자

  • 승인 2026-10-24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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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대(총장 이정화) 사회복지학과(학과장 장연식 교수)는 10월 23일 오전 11시 다함께돌봄센터 천동 리더스4를 비롯한 사회복지 관련 8개 기관과 산학협력 협약식을 개최했다. 사진=장연식 교수 제공
대전보건대(총장 이정화) 사회복지학과(학과장 장연식 교수)는 10월 23일 오전 11시 다함께돌봄센터 천동 리더스4를 비롯한 사회복지 관련 8개 기관과 산학협력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지역사회 사회복지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사회복지 분야의 발전과 현장 중심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상호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참여한 기관들은 지역사회 복지 수요에 대응하고, 대학의 교육 역량과 사회복지 현장의 실천 경험을 연계함으로써 지역사회 복지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사회복지 전문인력 양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정화 총장은 “이번 협약은 대학에서 배우는 사회복지 이론과 현장 실천을 연결하고, 지역사회 복지기관과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확대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이를 통해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이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무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사회복지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장연식 학과장은 “저희 대전보건대 사회복지학과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기여하는 실천 중심의 교육과 다양한 산학협력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번 협약은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고, 지역주민의 복지 증진과 사회복지 분야의 발전을 위해 협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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