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아산시가 2월부터 노후주택을 대상으로 실시한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사업' 실시 후 주택 모습.(아산시 제공) |
23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준공 후 15년이 경과한 단독주택 등을 대상으로 고성능 창호 교체비 등을 보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는 2월 접수를 거쳐 신청한 31가구 중 17가구를 최종 지원 대상으로 확정했으며, 공사 완료에 따른 보조금 교부까지 모두 마쳤다. 이를 통해 노후 주택의 냉·난방 에너지 소비를 감축하고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2027년에도 에너지 성능 강화를 위한 녹색건축물 지원사업을 이어갈 방침" 이라고 밝혔다.
아산=남정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